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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진예원, 열애설 나더니 일도 달달하게 '한달살기'

쓰니 |2024.10.29 18:28
조회 186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열애설이 났던 신규진과 예원이 '촌스러운 한달살기'로 호흡을 맞춘다.


29일 MBC에브리원 '촌스러운 한달살기' 측은 "영덕X강화편이 오늘 방송된다. '촌스러운 한달살기'의 주인공은 71만 크리에이터 가요이와 66만 크리에이터 유이뿅이다"고 밝혔다.

'촌스러운 한달살기' MC는 신규진과 예원이 맡았다. 둘은 '사랑보다 먼, 친구보다는 가까운' 케미로 물오른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요이와 유이뿅은 '촌스러운 한달살기'를 통해 촌스럽지만 재미있는 한달살이를 강화와 경북 영덕에서 한다.

MBC에브리원 '촌스러운 한달살기'는 오늘(29일)과 11월 5일 오후 11시 30분,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촌스러운 한달살기')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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