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유용주 기자] 뮤지컬 배우 남기형이 10월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행을 맡고 있다.
'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김우석은 대형 기획사 아이돌 연습생으로 친구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인싸중에 인싸 강우빈 역을, 강나언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인싸 호소인 김지은 역을 맡아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눈길을 끄는 점은 김우석과 강나언이 작품 밖 현실에서도 연인 관계라는 것. 앞서 김우석과 강나언은 지난 25일 열애설이 불거지자 "작품 활동 종료 후 조심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김우석과 강나언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나란히 서는 공식석상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유용주 yong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