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집 사연에서 진짜 보여주는 교훈
핵사이다발언
|2024.10.31 23:56
조회 165 |추천 2
지금부터 착하고 교도소에 평생 안 갈 사람을 이용하면 어떸 결과가 나오는지 알려드립니다. 얘 때문에 부산경찰관도 구속이 100%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소개를 하는 사람은 직장을 잃고 소개를 받는 사람은 그게 이상하다고 판단해서 전화번호를 안 받게 되고 징역을 살게 되는 실화입니다.
모 대학에서 오랜만에 갔는데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누군가를 소개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소개를 받는 사람이 명문대라고 하는데 이미 죄를 충분히 지었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뭔가 2분 정도 봤는데 전화반호를 안 받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서브웨이에서 소개를 받는데 그냥 센드위치만 맛있게 먹습니다.
그런데 2차 찜닭집으로 가지요. 그런데 2차 찜닭집을 갔는데 그 주인이 나를 인간쓰레기로 쳐다봅니다. 그런데 만약 지금부터 잘 보십시오. 그 저 앞에 있는 사람이 그 찜닭집 주인이 그러기 전부터 저는 얘를 소개를 안 받겠다고 한건데 찜닭집 주인이 그러니까 일단 내가 욕을 먹었지만 사실은 흔들리지 않았던거죠. 만약 그 앞에 소개 받는 사람이 괜찮다고 판단이 되면 저는 그 아주머니 진짜 혼냈을 겁니다.
그런데 이미 그 주인이 그러기 전에 1차서브웨이에서 저는 이미 판단을 한 상태인거죠. 그러니까 흔들리지 않는거죠.
3차 커피숖가서 한 마디 합니다. "얘 지금 뭔가 설명이 안되는데 이미 사고친 애같다." "내말 믿도 전화번호 지우고 연락하지 마라. 내 말 믿어도 될거 같다."
그러고 끝닜는데 2달 후에 알려줍니다. "형. 지금 얘가 동아리 방에 불을 질러서 타지역경찰에 긴급체포되고 징역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저는 제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고 그냥 웃고 넘아기죠.
그런데 이제 소개 한 사람이 조금씩 이용해 먹을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래 만난 기억이 있어서 모르는 척을 하려고 했죠. 그런데 또 이용을 해 먹으려고 하더라구요.
이제 또 터집니다. 지하철 안에서 "여경들이 범죄저질라 있는데 이걸 왜 내 때문이야."하고 살면서 지하철 안에서 뺨을 때려 버립니다.
이 일이 벌어진 건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제발 째려보지 마세요. 제발 부탁인데 째려보지 마세요." 부탁을 하는데 또 째려보거든요? 그러다가 사고 터졌죠.
걔는 이제 직장 잃어버립니다.
이 교훈에서 뭘 보여주나요? 얘는 이미 시작 전부터 직감으로 하고 있는거고 이미 판단이 끝난 상태에서 기다리고 있는거다.
부산경찰도 계속 안되니까 주 때려 패서 해결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나는 왜 안 죽는지 아니? 과정을 뜯어내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을 뜯어내니까 아주 심각해요.
혹시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이제 너네 사고차면 진짜 죽는다."라고 한 적 없지 않나?
이 말도 지금 사실이다. 나는 그 직감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지금 경찰관 또 구속이 되어야 하는 사람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아마 이 사람은 국가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 딸 때문인거 같다.
나는 니한테 당해주는거지. 기다리고 있거든?
부산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만들게 했다. 얘 사고치기 2주 전인가? 내가 있는 편의점에 와서 얼굴보게 했거든? 2주 뒤에 사람 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