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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딸기 사건.

ㅇㅇ |2024.11.01 17:41
조회 14,041 |추천 68
제목 길어져서 핵심만 썼음.






당시의 반응을 엿볼 수 있는 기사 2개 첨부함.

카메라를 너무 의식해서 예쁜 척을 한다고 욕을 먹었던 건데…

우선 장원영이 먹었던 딸기는 일반 딸기 크기의 2배인 킹스베리였음.


2배 정도 큼.

당시 저 모습을 보고 패널들이 웃으니까 장원영이 딸기가 진짜 컸다고 했지만 뭐 그래봤자 한손으로도 쥐고 먹을 수 있는데?싶을 거임.

근데 전참시가 아이브로 데뷔 후에 나온 거고
아이즈원 활동 때 딸기를 먹는 모습을 먼저 본 적 있는데






그때도 딸기를 두손으로 쥐고 먹었음.
라방 보면 계속 먹는데 딸기 말고 마카롱도 두손으로 쥐고 혼자 계속 먹었음.

딸기, 마카롱뿐만 아니라 작은 주먹밥이나 디저트류 같은 젓가락 없이 먹을 때 저렇게 쥐고 먹는거 흔하게 찾아볼 수 있음.

이글을 쓴 건
그냥 장원영은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그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봐줬으면 해서 쓰는 거임.

프듀때나 아이즈원 초반때는 털털했는데, 그때로 돌아갔으면. 이라고도 하는 반응도 제법 보이던데..
생각해보면 우리만 해도 중2 때 모습 그대로 21살이 되진 않음.
추천수68
반대수9
베플ㅇㅇ|2024.11.01 18:09
장원영을 힐난하는 인간들은 프로듀스48 시절부터 존재했다. 아이즈원 갈라서고 망할 것이라 염불했으나 웬걸? 초대박이 났네? 흠집내기에 더 열을 올렸지. 고맙게도 인스타 유튜브 틱톡 등의 쇼츠가 활성화되면서 (수익 창출.) 탈수 시녀, 안티, 돈이 되는 쇼츠 영상에 미친 것들이 그야말로 온 곳에 진을 치고 그런 까 분위기를 만들기 쉬웠고 그걸 유도함.
베플ㅇㅇ|2024.11.02 01:16
애초에 딸기나 피자나 그걸 보고 지적 하면서 깠던게.. 진심 이상했지
베플ㅇㅇ|2024.11.02 16:53
오글거리긴함 안유진이 대중적으로 더 인기많은것도 저 짤만봐도 알수있음 자연스러운 느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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