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조국 혁신당 국회의원님께서
이완규 법제처장님 실력 없으시다는데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몇 학번이신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행정법도 모르셔서
법을 어기실 정도면
국민들의 삶을 결정 지을
법을 만드는 문제에 관여하시기에 현재 어려우실 것 같고
공직자로서
최민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님께
잘못하시고
그런 불의는 결국 국민들이 너무나도
억울한 일들이 많아도 어디
하소연도 안될 지 모른다는 것이고
사퇴하시는 것만이
국민들을 위한 일이 된다고
스스로 잘 판단이 되실 것입니다
오늘 안으로 사직서 내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봉하 마을 부엉이 바위에 가셔서
통곡하시고
노무현 대통령님께 사죄 드리시고
그렇게 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시절에니
민주주의가 보장되어
한 마디 해보실 수 있었던 것인가
물음이라는 것을 던지시고
남은 날을 어떻게 사실 것인지
돌아보시며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사직서 오늘 안으로 꼭 내시기 바랍니다
썩은 동아줄 타고
올라가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훌륭한 후배 검사님
박은정 조국 혁신당 국회의원님
덕분에 미리 피하는 재앙임을
나중에는 고마워 하실 것입니다
이 정권은 끝나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집안에 어린이들이 있지 않으십니까
없으시다면
처장님의 어린이 시절을 돌아 보시고
어린이 앞에
부끄러운 삶은 정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어린이 앞에
어린이에게 떳떳한
착하고 바르고 정직한 삶을
살아 가시기 바랍니다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
그 이회영 독립운동가 신흥 무관 학교를 세워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해야 하는
그 시대의 시대 정신
가톨릭 신자로서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일이 되는
그리하여
영혼을 구하는
실천하는 믿음은
그렇게
김대중 토머스 모어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님의 삶의 기준
행동하는 양심으로 이어지고 이어져
노무현 대선 후보의 연설에서
그 정신을 면면히 이어 오고 있으니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의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그 대통령 취임사로 이어져
늘 우리 가슴에 남아
우리 사회가 여러 굴곡에도 끊임없이 지향하며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임을 확인하는
남북 정상 회담과
남북 문화 예술의 공연이
전국 노래 자랑처럼
매주 열리는 평화의 나라를 위하여
살아갈 것을 촉구하는 우리 헌법을
우리의 가치로 삼아
가톨릭 신자로서는 우리의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하느님 아버지께서 쉼없이 일하시니
나도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이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약속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을 굳게 믿고
수녀원에 들어가시는
우리 성당 누나들 말씀처럼
예수님 손을 꼭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