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아기때부터 이쁘다소리 정말많이들었는데 엄마가 그게 좋은게아니라고 조심해야한다고 항상언질을줌.근데 내가 몸선도이쁘고 살도안찌고 천상여자의 외모인데 내속에 늘 남자가하나 들었다생각이드는 성격임.상대가
선을지킬땐 친절하지만 내가 거슬려서 저거뭔고? 싶을때 발톱을확드러냄.30대중반쯤일때 나랑 오래근무한 동생한테 우연히 울계통도 성희롱도 많고 성격파탄자도 많아서 힘들다는데 난 한번도안당해서 되게편하다했더디 그동생이 언니 진짜 그이유를 몰라?라고 묻는거.모른다니까 딱봐도 언니는 그러면 상대를가만안둘거라는게 느껴진대.전혀 생각못한 부분이라 막웃었음.지금 40대가 되서도 거의 변하지않는 외모를 갖고있지만 좀 웃어주면 후려치고 꼴깝떨느낌 드는사람있으면 바로경계함.나는 내가생각해도 속에 남자하나가있다는
느낌을종종받음. 정신과 의사분도 결혼않고 혼자사는게 좋은스타일이라고 얘기했습.근데 그게 딱맞음.외로움 그딴거 거의 느껴본적없습.고딩때 좋은영화도 혼자잘보러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