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를 가지고 논하시다"이기에, 안믿으면 진짜 지옥일 뿐이다.
까니
|2024.11.04 18:59
조회 44 |추천 0
안 믿는 사람도 있기에
그들의 의견도 넣어주는 것이 객관적이고,
또 봐주어서 90%라고 한 것이지만,
하느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이미 "절대자가 바로 하느님”이시라는 말이다.
허상이 아니라, 무속신앙처럼 믿음뿐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어지고 실제로 치유받는 등 실제를 가지고"
논하시기 때문이다.
암의 치유도 실제요, 마귀가 나가는 것도 실제요,
성체와 성혈의 과학적 분석도 진짜 사람의 피와 살이요,
치유로 불구가 정상이 되는 것도
실제이기 때문이다.
실제가 아니였다면, 이렇게 크나큰 "실제라는 증거"도 없이는
하느님을 배반한 죄인
“배교죄”가 그렇게 큰 죄가 될 수가 없다.
사후세계도 실제이다.
영적존재가 괴롭혔단 말이다.
게다가 실제를 가지고 논하시는 하느님꼐서도
사후세계를 논하시기 때문이다.
바로 천국과 지옥, 그리고 연옥이다.
지금은, "말라키의 마지막시대"로써,
현세에만 집착하여야 하는 시대는 분명 아니다.
만약,
이승에서 못누린 쾌락, 저승에서도 못누린다면
그보다 “여한이 그토록 많이 있을까.”
마지막시대라는 이유로,
악신과 하느님이라는 신들이 실제로 맞섰기에,
실제로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끼친 영향이 있기에,
그리고 하느님께서 승리하셨기 때문에,
이에 의해 하느님의 위치가 너무나 “절대자”에 유력하고,
또 “실제라는 확실한 사실의 현상들로만 논한다”는
사실로 인해
믿지 않는자가 오히려 너무 불쌍할 뿐이다.
어떻게 더해야 믿겠는가.
그들의 교만은 무엇으로 인해,
현세의 상황도 살피지 못하는가.
좋다. 그들의 자유라면....
그런데....
만약 있다면??
실제로 한복판에서 영적존재들이 싸웠는데,
"있다면...?"을 논한다는 자체가 우습다.
실제로 피부로 느꼈지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들의 상황도 고려한다고 해도,
있을 확률이 무려 90을 넘는 상황이다.
천국에서는 쾌락이 존재하기에,
“쾌락을 싫어하시는 하느님이시지 않으시다”고
“청색불”이 들어왔기에 더더욱 그렇다.
"철저히" 금욕을 해 보았다면 알았을 것들이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도 오히려, 쾌락을 더 민감하게 즐길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들을 말이다.
이렇게 하느님께서도 쾌락을 싫어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게 된 이상,
지옥에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죽어서도 사후세계에서도,
쾌락을 얻을 수 있다.
ㅈㅇ금지를 통하여 더 큰 쾌락을,
그리고 더욱더 건강함을 얻지 않았는가.
게다가 한의학의 정에 대한 정보 또한
하느님의 말씀처럼, 소비해서는 안된다는 새로운 사실도,
나의 금욕 7년을 통하여 분명하게 되어진 것도 사실이 아닌가.
41세인 지금의, 나의 젊음을 통하여서라도 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실정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미 1800만의 영혼이 “지옥으로의 예약”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대죄인 ㅅㅁㅁ는
오직 “천주교의 고해성사”만이 답이기에,
멋대로 하다가는
천주교가 아닌 개신교를 믿고
ㅁㅅ의 회개기도를 믿다가는 큰 낭패를 볼 가능성이 농후하다.
개신교는 악신을 이기지 못한,
모두다 평등한 심지어 ㅁㅅ도, 같은 신자들이기 때문이다.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7성사”중에
대죄를 사할 수 있는 오직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1800만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지옥으로의 예약”이 자동되어있다.
악신이 이겼더라면, 상관없을테지만 말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이기셨으니,
천주교를 믿지 않으면, 어떻게 대죄를 없애랴.
방법이 있는가?
있다면 알려주어라. 나는 방법이 없다고 알 뿐이니까 말이다.
대죄를 풀수 있는 방법은 한가지밖에 없다.
바로 고해성사를 보는 것 뿐이다.
좋든 싫든, “인간보다 더 높은 존재가 신이다”이기에
어쩔수 없다.
우리는 이미 악신을 믿고,
이미 하느님을 거슬러 대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렇게만 하면
고해성사를 보기만 한다면,
풀릴 수 있는 간단한 문제라는 사실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부터이다.
“아무나 고해성사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격이 있어야 한다. 바로 "천주교신자만"이 고해성사를 볼 수 있다.
성체와 고해성사는 아무나 할 수 없다. 자격이 있어야 한다.
바로 천주교인만이 먹을 수 있고
비로서 그때서야 “고해소”에 들어갈 수 있다는 조건이 있다.
“사람이 어떻게 사람의 죄를 용서할 수 있냐”고 하겠지만,
이는,
“성체가 예수님의 살로 변한다는 사실도 나는 믿지 않는다”로 밖에 볼 수 없다.
“빵이 어떻게 예수님의 살로 변하느냐”라고 하겠지만,
이는, 과학적으로도 “실제로 사람의 살과 피다”라는 결과가 나왔다.
과학적 사실을 믿지 않는다면,
그대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과학도 믿지 않고,
실제로 영적존재가 싸웠던 신이신 하느님조차 믿지 않으니 말이다.
“과학을 오히려 자신의 무논리로 반박하는,
무식한 결과가 된다.”
그대가 최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