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위장에 속아서 몰라도 나한테는 보이지

ㅇㅇ |2024.11.05 00:50
조회 376 |추천 0
니 미모 속에 감춰진 추악한 교만함과 열등감




능력도 재능도 아무것도 없기에 그어떤 일말의 영향력도 없음


이로인한 무능감 무력감 퇴행현상




니가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난 죄성
추천수0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