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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故 퀸시 존스 추모…"내 음악에 자양분을 심어주셔서"

쓰니 |2024.11.05 10:45
조회 18 |추천 0

 크러쉬-퀸시 존스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크러쉬가 별세한 미국 팝 음악계의 거장 퀸시 존스를 추모했다.

크러쉬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저의 음악에 수많은 자양분을 심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퀸시 존스와 함께 한 과거 사진을 업로드했다.

퀸시 존스는 3일(현지시간)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퀸시 존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TV 프로그램 제작자로 평가된다.

특히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반으로 꼽히는 '오프 더 월'(Off The Wall) '스릴러'(Thriller) '배드'(Bad) 등을 프로듀싱했다. 아프리카 구호를 위한 노래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가 포함된 '유에스에이 포 아프리카'(USA for Africa)도 만들었다.

퀸시 존스는 비욘세와 제이 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80번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 그중 28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승길 기자(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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