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곽시양, 임현주/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곽시양, 임현주가 결별했다.
곽시양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월 5일 뉴스엔에 "곽시양 씨와 임현주 씨가 결별한 게 맞다"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곽시양 측은 지난해 9월 임현주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두 사람은 지인들을 통해 사석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던 바.
이로써 두 사람은 열애 공개 후 약 1년 만에 동료 사이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1987년생인 곽시양은 지난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 '오 나의 귀신님' '마녀보감' '쌈, 마이웨이' '홍천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1992년생인 임현주는 지난 2018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우웅우웅 시즌2' '오늘부터 엔진 ON' '미스터LEE' 등 작품에 출연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