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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보면 중소의 한계가 느껴져서 안타까움

나노냐 |2024.11.05 23:12
조회 113,946 |추천 413
일단 음악과는 별개로
비주얼 발전이 없는 게 내리막의 원인 같음
데뷔 때 전원 비주얼소리 들으면서
데뷔했는데
지금은 비주얼로 언급이 전혀 없음ㅠㅠ
사실 객관적으로 봐도
데뷔 때 폼이 가장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치아땡은 좀 별로 였지만
지피티는 괜찮던데
이대로 진짜 내리막인 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ㅠㅠ
추천수413
반대수27
베플ㅇㅇ|2024.11.05 23:33
난 so bad, run2u 개좋아했었는데 요즘 스테이씨 보면 뭔가 모르게 촌스러움.. 치아땡도 티저 비트만 들었을 땐 run2u 느낌이라 완전 초창기 스테이씨로 돌아왔구나 싶어서 기대했는데 벌스 전체가 기계음 떡칠인 노래.. GPT도 오늘 음방 처음 봤는데 안무라고 하기보다 율동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하고 동작 하나하나가 다 바이럴이 됐으면 하는 의도로 만든 느낌.. 솔직히 난 예전 트와이스 노래도 다 율동 같고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스타일은 아니었거든.. (트와는 i can't stop me 같은 노래 좋아했어) 근데 그래도 트와이스 노래는 진짜 개쌉대중 st라서 그래도 메가히트를 쳤지.. 최근 스테이씨는 엄청 단조롭고 유치한데 대중을 휘두를 수 있는 노래 스케일도 아니어서 진짜 보고 있으면 멤버들도 다 만족하는 노래와 안무일까? 이런 생각이 든다
베플ㅇㅇ|2024.11.05 23:13
중소도 중소 나름인데 ㄹㅇ 감이 없는 거 같음..
베플ㅇㅇ|2024.11.06 04:03
ㄹㅇ 멤버들 능력치가 아까움 회사가 일을 개못함 같은 중소라도 일 잘하는곳이랑 비교하면 더 체감됨
베플ㅇㅇ|2024.11.06 17:12
내 생각엔 젊은 여자 디렉터가 필요함. 어느 부분에서든. 같은 컨셉이라도 소비층한테 끌리는 그 느낌을 만들어줘야하는데
베플ㅇㅇ|2024.11.06 19:07
냉정하게 센터인 윤이 심즈처럼 도도하고 안 웃는 냉미녀 이미지 굳혔어야 됨. 다른 멤버들도 예쁘지만 스테이씨 하면 떠오르는 유니크한 얼굴인데 털털한 성격이 외모랑 너무 안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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