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원래 엄청 팔랑귄데 좀 옛날사람이라 성형 이런거 엄청 싫어함 그래서 코수술하면 절연이다 그랬던 사람인데 저번 추석때 사촌이 코했는데 잘된거보고 이후로 자꾸 나보고 돈내줄테니까 코수술하래 ㅋㅋㅋㅋㅋ하고싶긴한데 무서워서 고민중
엄마 원래 엄청 팔랑귄데 좀 옛날사람이라 성형 이런거 엄청 싫어함 그래서 코수술하면 절연이다 그랬던 사람인데 저번 추석때 사촌이 코했는데 잘된거보고 이후로 자꾸 나보고 돈내줄테니까 코수술하래 ㅋㅋㅋㅋㅋ하고싶긴한데 무서워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