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모델이 된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변우석은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의 새 모델로 낙점됐다.
변우석은 현재 식품, 의류 브랜드, 명품 브랜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등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이번 지오다노 모델 낙점은 '톱스타 인증' 광고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오다노는 정우성, 고소영을 시작으로 전지현, 이준기, 이효리, 유재석, 신민아, 소지섭, 송강, 차은우, 한소희 등 톱스타들을 발탁하는 브랜드. 특히 모델로 선정되면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대로 지오다노 매장에 대형 광고 이미지가 걸리기도 하는 만큼 영향력이 큰 톱스타의 상징 같은 브랜드로 꼽힌다.
특히 변우석은 9년 만에 교촌치킨 새 모델이 되는가 하면, 커피 브랜드 이디야에서는 창사 최초로 변우석을 광고 모델로 낙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초와 이례적 광고 모델 선정이 계속되는 만큼 여전히 뜨거운 변우석의 인기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 4월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글로벌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각종 광고를 섭렵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아 환우를 위헤 세브란스 병원에 3억원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