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대학에 얽매여있지 의대 약대처럼 진로가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이제 나혼자 뭐해야할지 선택하고 밥 벌어먹고 살아야하는데 갈수록 취업난에 빈부격차도 더 심해질거고 솔직히 애 낳고 싶었는데 나혼자 먹고 살기도 벅차고 낳을거면 빨리 결혼해서 그나마 젊을때 애 낳아야하는데 좋은사람 딱히 만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임신하면 몸 망가지는거 뻔하고 걍 미래가 딱히 기대가 안됨(그렇다고 ㅈㅅ생각있능거 아님 나 100살까지 무병장수할거임) 커뮤에 너무 찌들어있나 완전 혐오의 시대를 살고있는 것 같음 이 현실을 외면하고 어디론가 떠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