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화 김동완, 이민우가 연기적 도전에 나선다.
이민우가 생애 첫 연극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김동완은 5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이민우는 오는 21일 개막하는 연극 '레미제라블'에서 마리우스 역을 맡았다.
연극 '레미제라블'(연출 유준기 예술감독 윤여성)은 빵 한조각을 훔쳐 19년을 감옥에서 지내야 했던 인간 장발장을 중심으로, 구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 이민우 외에도 전노민, 남규리, 김명수, 오정연, 하지영 등이 출연한다.
신화 김동완 이민우 [사진=각 소속사 ]
이민우는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울컥거리고 두근거리고 심장이 뛰는 연극을 하게 됐다. 매일 연습을 거듭하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