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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진선규 처음에 나 못 알아봐, 이희준 덕 수줍게 인사”(12시엔)

쓰니 |2024.11.07 12:49
조회 132 |추천 0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주현영이 배우 진선규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배우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선규는 주현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찍을 때 (이)희준이와 2회에 특별출연하며 만났다"고 밝혔다.

주현영이 "선배님과 제가 연기적으로 호흡 나누는 장면 아쉽게 없었지만 그때 처음 뵙고 수줍게 인사를 나눴다"고 하자 진선규는 "그때 기억난다. '현영 씨 제가 팬이에요'라고 하며 인사 나눈 기억난다"고 회상했다.

주현영은 "처음 저 보고 못 알아보신 것도 기억나시냐"고 물었다. 이에 진선규는 "희준이가 '주현영 씨잖아'라고 해서 인사했다"고 말했고 주현영은 "기억난다. 저도 원래 선배님 팬이었는데 만나게 돼서 저도 '어떡해'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선규가 출연하고 주현영이 특별출연한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 영화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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