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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카이스트 대학원생 된 근황, 국회 토론회까지 간 모범생

쓰니 |2024.11.07 16:08
조회 75 |추천 0

 구혜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학업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1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美 대선 후 기정학적(Tech-Politics) 변화와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에 참여하기 위해 국회에 다녀왔어요.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여의도 국회에 방문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84년 11월생 만 3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의 구혜선은 단정한 차림으로 모범생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토론회를 위해 받은 목걸이와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은 여느 학생과 다를 바 없다.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너무 예뻐요", "드라마에서도 보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달며 팬심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2020년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재입학해 올해 수석으로 졸업했다. 지난 6월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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