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브브걸 출신 유정(남유정)이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유정은 11월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BALILIF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발리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유정의 근황이 담겨 있다. 블루 색상의 끈 비키니를 입은 유정은 살짝 살이 오른 듯한 모습으로 역대급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엽고 청순한 미모에 반전을 주는 몸매가 감탄을 유발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이 좀 찌신 거에요?", "물만난 꼬북좌", "유정이라 쓰고 요정이라 읽는다", "핫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 걸스(현 브브걸)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탈퇴했다. 지난 8월 배우 이규한과 공개 열애 1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