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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어머니 故최진실 전성기 미모 따라잡았다! 청순한 귀요미

쓰니 |2024.11.09 08:37
조회 64 |추천 0

 


[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나게 만드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진짜 오랜만에 셀카 호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야외에서 귀여운 물방울무늬 상의를 입고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보고 싱긋 웃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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