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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노총과 기업가 사이의 정치인

천주교의민단 |2024.11.10 16:16
조회 32 |추천 0
민주 노총 편을 드는게
왜 기업가를 도와주는 일이 되기도
하냐



직원들의 월급 대신







뇌물 빼앗아 받아가면






나중에 재판이나 불려 다녀야 하고
수감되기나 해야 하면





그냥 월급을 올려 주는게
낫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부 여당

347억 통장 잔액 사기
디올백
양평 고속도로 위치 이동
신뢰 잃은 이 마당에
민주 노총 문제 삼는 것은
하지 않으셨어야 합니다
지지율이 17 퍼센트인데
도움이 되실까요
한동훈 대표님께서도
이상해지시기 전에
들어 갔다 나오면
이상해 지는 그 당
이상하게 그 당만 들어가면
다 이상해지는 그 당이라는
귀곡산장에 오래 계시면 안되고
창당을 하시고 어차피 정치하시려면
소신껏 제대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인공지능과 통계에 의지해서
중간은 가자
그래서 뭘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니 뚜렷한 대선 후보가 없는 것이
아닐까요

챗GPT로 연애 편지를 이성 친구에게 받았다면
감동이 없고 아무런 의미도 없다보다
헤어질지도 모르게 화날 사람도 있을 것이듯
대통령 연설을 인공지능이 작성하게 한다면
정계 은퇴를 하셔야 하실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최근 일을 보신다면 말씀입니다

인공지능이 뛰어나도
네 꿈은 네가 꿔
그처럼
대통령 직무는 대통령님께서
하셔야죠

한강 선생님의 소설이 28개 국어로 번역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시대 우리 사회에서
그것이 인공지능이 한 번역이다
무슨 감동이 있으며
세계에 무슨 연대 의식이 확장되어
인류사에 의미 있고
가치 있고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겠습니까

힌강 작가 선생님께 대한 제재에도
세계인들이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별
동시대인들이 사람이기에
줄 수 있는 감동과 희망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하느님과
인간의 별
지구별에서

그 제재 속에서 계신 한강 작가 선생님
그리고 환호하는 우리 국민들이
일제강점기 군사독재 치하에서 어둠에 갇히듯
살아 가다가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시
눈 감고 간다에서


시인이 일러주시는 그대로 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그헣게도 그 외국의 그 많은 번역가들이
우리와 함께 한다는 것을
깨달을 때의 감동은
여러 갈래로 흘러 나아갈 것이고

한국 천주교회의 신자로서는
각별히 시복이 준비 되고 있는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 첫 추기경님의 삶
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되었다(창세1,26)라고 선포되는
히브리 노예와 유배 생활들에 지친 이들에
인간의 존엄성은 얼마만큼인가
노동의 신성성을 말하면 공산당이냐라고 하는
그 당 지지자들은
어쩌면 하느님을 모르고
창세기를 1장부터 몰라
노동이란 무엇인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 노동이어서
노동이 신성하다고 하는 것 자체를 이해도 못하고
들어본 적 없이 대한늬우스애 빠진 생쥐꼴이 되어 살아가는 것은 스스로 불성실했던 이들의 죄만 늘어 난 것임을
전해 드리면서
기왕 정치를 하신다면 창당만이 살 길이라는 것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걸어 가시는 길에서
미리 보실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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