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계가 온것같음.. 애초에 고정그룹이 아니라 로테이션 시킬 애들이었어서 스엠이 추구하는 멤버 구성도 아니고 컨셉도 젊음이라서 오래 갈수가 없는 구조였음 과정에서 국내 돌판 정상까지 찍었지만 지금은 쓰니말처럼 127-위시 사이에 애매한 포지션이 되서.. 다음 스텝이 중요한시기임
베플ㅇㅇ|2024.11.11 19:35
내 생각에는 10대 로테이션 팀으로 기획했던 유닛이라 실력 면에서 곡 선택 폭이 좁아진 느낌임 정식 팀이었으면 나중을 생각해서 보컬을 저음╋미성╋고음 잘 배분할 텐데 10대 때 밝은 음악만 생각해서 조합을 짰던 거잖음 수준이랑 상관없이 보컬 전부 미성이고 랩이 4명이나 되는데 1명 빼고는 약해서 나이에 맞게 할 수 있는 장르가 너무 좁아진 거임 이건 ㅇㅅ 데뷔랑은 상관없음 ㅇㅅ가 없어도 나이는 먹으니까
베플ㅇㅇ|2024.11.11 22:15
솔직히 왜 고정 팀 아니고 10대 연합 팀으로 졸업 체제였는지 알겠음 애초에 한계 있는 컨셉이다 보니 어리고 예쁠 때 단물 빨다 각자 다른 팀 가서 2막 열어야 했음 127이나 웨이션이랑 비교하면 뭐가 문젠지 확실히 알 수 있음
베플ㅇㅇ|2024.11.12 00:31
솔직히 진짜 미안한데 비교를 안 할 수가 없음 . 127만 봐도 메인보컬 ,메인랩퍼 빠져도 어떻게든 빈자리 안 느껴지게 할려고 최선을 다 함 진짜 이 악물고 하는 게 보임 근데 드림이들은 진짜 뭐하는건가 싶음 간절함이 안 보여 실력이 안 되면 간절하게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그냥 자기들끼리 뭉쳐있기만 해 ..이러는데 솔직히 무슨 발전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