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내부에
썩어 빠진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지고
사실상 배교한 이들이
조선의 붕당 정치를 보는 눈은 너무도 뻔해서
이 반민족 반민주 뉴라이트 친일 적그리스도 수구 꼴통 날강도 역적 패당들은
조선은 당파 싸움으로 망했다는 둥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거기에 기반해서
붕당 정치를 비난하는 방식이 많고
이렇게 그들 적그리스도 역도들은 (루카 11,14ㅡ23)
교회 안에서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들어가며
썩어 빠진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이들이 되어
(마태 12,43-45
루카 4,31)
한국 천주교회여 사랑과 일치를 이루자며
갈등을 포기시켜 공정과 정의를 말아 먹고
가해자 편드는
피해자들 좀 사랑하지
가해자끼리의 연합의 형태로
불의한 강자에 고개 숙이는 것이 세상 물정이라며
바른 예언자적 외침을 거부하고 (아모 5,24 에제 33,1-33)
악의 영향력을 확장시키며
배교한 상태로 오늘까지도
정치에 냉소적이고 불의에 절고 절어 버린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이들이 되어
신부님들을 괴롭히고 신자들을 괴롭혀 내쫓고
한국 천주교회를 집어 먹고
나라와 민족의 안위와
이웃 국가들의 안위를 망치고 있는
분단 세력이며( 루카 11,24-26)
이들이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 (마태7,21-23)
그 경향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들의 신앙은 구원에 이르는 신앙이 아니며
불의에 침묵하는 것이 사랑이고
하느님의 뜻이라는
정신질환 발병의 원인을 만드는망언들을
늘어 놓고(루카 12,51-53)
그들은 국민의힘 정치인들과 맥을 같이하는 신기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이는 이언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 최근 지적하신
국민의힘의 요망한 일치와 갈등 없음에서도 확인되어 있습니다
그들 이단 사이비 종교나 개신교가 주도하여 그런 난장판 신학에 근거해서 착한 사마리아인의 삶보다 못하도록 (루카 10,25ㅡ37) 자기들도 안하면서 남도 못하게 해욌음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루카11,52)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