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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변신' 클라라, 심경 변화 있었나? '단발병 유발자' 등극

쓰니 |2024.11.12 10:20
조회 114 |추천 0

 


(MHN스포츠 박소연 기자) 배우 클라라가 파격적인 단발 변신을 감행했다.

지난 11일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숏컷에 가까운 짧은 단발로 변신을 감행,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했다. 뛰어난 미모로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한 점이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나" 등으로 호응하고 있다. 더불어 차기작에서 선보일 스타일에 대해서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클라라는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달 열린 '제1회 AIFF 아시아 국제 영화제 2024 시상식'에서 영화 '대홍포(大红包)'로 아시아 영화계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올해 개봉한 영화 '대반파(大反派)'로 아시아 영화계 우수 여배우상도 수상했다.



클라라는 곧 송위룡, 류호존, 오서봉와 함께 출연한 2024년 유쿠 최대 기대작 '칠근심간'을 공개 예정이다. 11월 초에는 배우 임달화와 영화 '집도'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박소연 기자 thdus@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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