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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사귀세요?” 김무열 무릎 벤 윤승아‥신혼처럼 꿀 떨어지네

쓰니 |2024.11.12 15:03
조회 111 |추천 0

 왼쪽부터 윤승아, 김무열/윤승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신혼 같은 달달함을 뽐냈다.

윤승아는 11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승아가 김무열의 무릎을 베고 누운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커플 선글라스로 멋을 냈고, 윤승아는 남편의 무릎 베개가 좋은지 안경을 살짝 올리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무열 역시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모은다.

뒤늦은 단풍 놀이를 떠난 부부가 벤치에 누워 잠시 휴식을 즐기는 듯하다.

꿀 떨어지는 근황에 네티즌들은 "어머 두 분 사귀세요?"라고 장난치는가 하면 "너무 부러워요. 보기만 해도 다정해 보여", "이 사람들이 어떻게 아기 엄마 아빠냐고요. 너무 예쁜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지난 2012년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15년 결혼했다.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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