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 반대하는 게 옳다고 생각함
학교는 학생들을 전혀 존중하지 않았음(과거부터 지금까지)
공학반대하는 것도 좋아
시위하는 것도 좋아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거 다 좋아
근데 시위를 강요하는 플로우가 너무 심함
지금 수업거부 들어갔는데
다양한 개인 사정으로 수업 듣겠다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님? 근데 그 사람들 무뇌아, 역적 취급하면서 에타에서 개팸 진짜 저주하겠다는 사람도 많고..
진짜 에타에서 조금만이라도 시위에 대한 다른 의견(시위가 너무 감정적인 것 같다 등) 있으면 싸불하는것도 개심함
그냥 답답하다ㅜㅜ 지금 너무 과열된 거 같고
계속 학생들끼리 싸우는데 이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