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윤진 "子와 면접 교섭, 며칠 전부터 못 잔다..전 남편도 보기 때문" 불안 호소(이제 혼자다)

쓰니 |2024.11.12 22:57
조회 46 |추천 0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윤진이 불안을 호소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심리센터를 찾은 이윤진이 심리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윤진이 불안의 이유 중 하나를 털어놨다.

이윤진은 "평소에 잘 자다가 한 달에 한 번 온라인 면접교섭권이 있는데 그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못 잔다. 전 남편도 보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패널들이 "전 남편도 면접교섭 때 같이 보는 거냐"고 묻자 이윤진은 "전 남편도 만난다"고 답했다.

이윤진이 불안을 털어놓자 정신과 의사는 "지금은 불안한 게 정상이다. 너무 불안할 때다"라고 위로했다.
이유진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