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보미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현아가 '나솔사계'를 떠나는 가운데 윤보미가 그 자리를 채우게 될지 주목된다.
SBS Plus, ENA 공동 제작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은 11월 1일 뉴스엔에 "최근 논의 끝에 조현아가 ‘나솔사계’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현아가 어반자카파 15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등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에이핑크 윤보미가 임시 MC로 투입돼 녹화를 진행했다.
조현아의 하차가 확정됨에 따라 윤보미가 정식 MC로 발탁될지 주목되는 상황. 현재 제작진이 후임과 관련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보미는 지난 4월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공개 열애 중인 윤보미가 연애 리얼리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한편 '나솔사계'는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솔로 탈출을 꿈꾸며 '솔로나라'에 입성한 청춘 남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