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선 특히나 전업주부를 무시하고 왜이렇게 싫어하나요..?
저25살 신랑 28에 결혼했고 지금은 28살입니다 작년 늦여름 아이 낳아 64주차 아이 키우고있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 졸업해 따로 대학교를 가지 않고 바로 취직했으나 그래도 대기업 계약직으로 4년 넘게 일하고 결혼해 신랑이 여유있어 퇴직 후 지금까지 전업생활중인데 너무 행복해요 직장 상사 압박도 아침잠이 많은데 일찍일어나 출근 준비,, 칼퇴해도 힘든데 종종하는 야근까지 없어지고 집에서 시터쓰고 집안일 아주머니 쓰니 너무너무 편하고 아이도 너무 예쁘고 정말 행복함에 결혼생활중입니다
솔직히 여유있으니 전업하는건데 왜 네이트판에선 전업을 낮추어 말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남편한테 경제력을 다주고 본인 커리어도 없이 집안일 하는게 우울하다는데.. 남편을 그정도로 믿지 못하면 결혼하지도 않았고 커리어야 솔직히 여유없으니 커리어 타령하지 여유 있는 사람이 무슨 커리어 따져가며 직장 다니나요? 취미생활 하느라 바쁘지.. 전업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이렇게 까지 워킹맘 낮춰서 말 안하는데 왜이렇게 워킹맘들은 전업주부들 낮추지 못해 안달인가요?
왜이렇게 워킹맘들은 왜 전업주부가 남편 벌어오는 돈 아끼고 아껴서 기구하게 사는 취급하거나 남편이 여유있어도 남편이 나중에 이혼하면 버려진다는둥 그렇게 까내리는지.. 그럼 워킹맘들은 남편이 본인을 버릴까봐 경제력 만드려고 직장 다니세요? 그런 믿음도 없으면 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