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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컨실러로 안 가린 쇄골 타투 공개‥화려함의 끝판왕

쓰니 |2024.11.15 08:20
조회 304 |추천 0

 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몸에 남은 타투를 공개했다.

한소희는 11월 1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D사 제품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를 높게 올려묶어 자연스럽게 상체 라인이 드러났는데, 쇄골과 양팔에 새겨진 타투에 눈길이 간다.

앞서 한소희는 데뷔 전 전신 곳곳에 타투를 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연예계 데뷔 후 매끈해진 피부로 변신했으나 일상에서는 종종 화려한 타투를 뽐내 타투 스티커를 한 것인지, 가렸던 타투를 드러낸 것인지 궁금증을 키운 바 있다.

팬들은 "화려함의 끝이다", "너무 아름답다", "여신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폭설'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한소희는 '폭설'에서 하이틴 스타 '설이' 역을 맡아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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