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가장 힘든 시기에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어렵게 마음 붙잡아가며
하루하루 버틸수있었어요.
많이 힘들고 아팠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믿었기에..
더 간절히 붙잡고 싶었어요.
그 희망마저 없었다면
너무나 막막하고 두려웠겠죠..
하지만 이젠
그 희망은 신기루였다고
현실을 직시하며
홀로서기할 때가 온것같네요.
당신이란 존재가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잘 지내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