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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a 시상식 레전드네

ㅇㅇ |2024.11.16 23:11
조회 182,242 |추천 563

심사30 성적35 투표35 비율이라 투표로 뒤집힐수 있겠다 싶은 팬들 억단위로 돈 쏟아부어서 투표했고 게다가

베스트 ost 상은 내일(17일) 시상하는 걸로 예정되어 있었고 윈터팬들은 내일이 에스파 데뷔일 + 윈터 엠씨날이어서 해외팬들까지 총동원해서 투표에 참여했고 3억이 넘는 돈을 쏟아부음.

OST상 56만표로 윈터가 54% 투표율이었는데 수상은 274표인 유회승이 받았음,,


9일날 투표가 끝나고 이틀 뒤엔 11일 스리슬쩍 세 부문을 오늘(16일) 수상으로 바꿈ㅋㅋ.. 윈터가 출연하지 않는 16일에 시상하는 거였으면 윈터팬들이 이렇게 투표에 진심이지 않았을거임,,,

그리고 스트리밍/앨범판매량 성적 반영비율도 35%에서 45%로 변경함. 성적 반영 비율도 이렇게 높으면 유료투표에 3억을 쏟아붓진 않았겠지ㅇㅇ

장장 3개월동안 돈 억대로 받아처먹다가 내정된 수상자 있는데 욕처먹긴 싫으니까 투표비율은 냅두고 그외의 것들만 교묘하게 바꾸고 조용히 입닫고 홈페이지에 공지만 올림ㅋㅋㅋ

추천수563
반대수23
베플ㅇㅇ|2024.11.16 23:41
차피 지들 꼴리는대로 줄거면서 뭘 투표까지 하래 사기꾼들
베플ㅇㅇ|2024.11.16 23:48
그랬나봐 받을 수 있지 근데 그럼 첨부터 16일에 오스트상 주던가 첨부터 성적을 45로 잡던가 ㅋㅋㅋㅋㅋ3개월동안 1,2,3차 투표까지 해가면서 돈은 돈대로 다 받고선 투표 다 끝나고 며칠뒤에 수상 날짜를 17일에서 16일로 바꾸고 산정기준 성적을 35에서 45로 바꾸면 화가 안나겠냐 딱 봐도 찝찝한디
베플ㅇㅇ|2024.11.17 01:06
투표율 선정기준 시상날짜를 3차까지 투표로 팬들 고혈 다 빨아먹고 스리슬쩍 바꾼게 웃기네 팬들은 17일에 ost 수상한다고 하니 윈터 엠씨로 나오는날이고 데뷔기념일이라 투표 열성적으로 한걸텐데(에이티즈 종호팬들도 팬클럽 창간일이라 열심히 한거고) 처음부터 16일이 ost 시상날이면 윈터도 안나오는 날인데 굳이 억단위로 쏟아부으며 투표 했겠음?
찬반ㅇㅇ|2024.11.17 01:53 전체보기
아니 근데 이영지 디오노래가 상 받는건 너무나 당연해보임 제이홉 못받았다고 억울해할건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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