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30 성적35 투표35 비율이라 투표로 뒤집힐수 있겠다 싶은 팬들 억단위로 돈 쏟아부어서 투표했고 게다가
베스트 ost 상은 내일(17일) 시상하는 걸로 예정되어 있었고 윈터팬들은 내일이 에스파 데뷔일 + 윈터 엠씨날이어서 해외팬들까지 총동원해서 투표에 참여했고 3억이 넘는 돈을 쏟아부음.
OST상 56만표로 윈터가 54% 투표율이었는데 수상은 274표인 유회승이 받았음,,
9일날 투표가 끝나고 이틀 뒤엔 11일 스리슬쩍 세 부문을 오늘(16일) 수상으로 바꿈ㅋㅋ.. 윈터가 출연하지 않는 16일에 시상하는 거였으면 윈터팬들이 이렇게 투표에 진심이지 않았을거임,,,
그리고 스트리밍/앨범판매량 성적 반영비율도 35%에서 45%로 변경함. 성적 반영 비율도 이렇게 높으면 유료투표에 3억을 쏟아붓진 않았겠지ㅇㅇ
장장 3개월동안 돈 억대로 받아처먹다가 내정된 수상자 있는데 욕처먹긴 싫으니까 투표비율은 냅두고 그외의 것들만 교묘하게 바꾸고 조용히 입닫고 홈페이지에 공지만 올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