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랑의 주니핑 핑꾸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준급 화장 실력과 엄마 고 최진실을 쏙 빼닮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사용한 제품 목록을 하나 하나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