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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피해주고 큰 소리 치는 정신병자라고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7 19:31
조회 220 |추천 2

일부 여학생이나 경찰관들이 "쟤 애한테 피해주고 큰 소리 치고 다닌다."라고 하신 적 있으시죠? 솔직하게 있자나요. 잘 알지요. 제가 그거 몰랐을까요?

저한테 정신병자라고 해도 끄덕도 안했던 이유가 바로 실체(entity)가 있는 사실이에요. 그 큰 회사를 가고 만난 사람이 있고 서면에 미용실을 지나가도 있고 심지어 내가 가는 미용실에도 있고 심지어 병원을 가고 있고 그렇죠.

그래서 저는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조현병환자라고 해도 웃지요. 제가 왜 정신병원 앞까지 가도 끄덕도 안했을까요?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는데 왜 아니라고 하노?"(이거 문재인 대통령이 평산동 앞에서 한번 한 소리죠.)

혹시 제가 돈주앙, 명동카사노바 이런거 같아서 주간동아에 한번 나오고 싶어서 그러는지 아나? 진짜 정신차려라.

대한민국만세의 정승연 판사가 송일국한테 "졸부같은 남편"하고 그러지요? 내 편들어 달라는게 아니라 진짜 그 소리 들을 수 있다.

니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생각이 진짜 깊은 사람이다. 그래서 공공기관에도 뽑혔던거다.

어느 회사의 본부 인원은 그 면접자 1등부터 5등까지만 뽑히는데 그 엘리트 여자 사람들이 "이 사람 진짜 섬세하다."라고 한거다. 왜냐면 그 사람들은 얼굴만 보고 판단하지만 그 사람은 구두에 발뒷꿈치가 까져서 밴드 붙이고 있는거 보고 있다.

이미 다 판단하고 기다리고 있는거다. 맞는 걸 때려패서 정신병자 만들고 정신과 약 먹게 하고 그러면 안되는거다. 심지어 우리집안에는 경찰이 없나? 사돈 8촌 하면 집안에 경찰이 없는 곳은 없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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