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신영 "거미 전국투어 갔다가 입담에 깜짝 놀라" 콘서트 기대 UP(정희)

쓰니 |2024.11.19 13:57
조회 21 |추천 0
가수 거미가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9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2024 가수 거미의 전국투어 콘서트 '러브'가 시작됐다"라고 축하했다.

이어 김신영은 "보통은 전국투어 시작 전에 홍보를 많이 하지 않냐. 독특하게 투어 중에 오셨다. 투어 할 때 목관리라던지 컨디션 관리가 굉장히 어려울 텐데 바쁘고 피곤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예전에는 나도 공연 전에 더 조심하고 뭔가 그랬는데 이게 너무 전전긍긍해서 될게 아니더라. 오히려 공연 전에도 조금씩 노래하는 컨디션으로 만드는 게 오히려 잘되더라"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당장 이번 주말에도 거미 콘서트가 있다. 나는 거미 전국투어 때 셀럽파이브로 나가지 않았냐. 깜짝 놀랐다. 입담이 '너무한 거 아니야' 할 정도로 세더라"라며 놀라워하자, 거미는 "김신영이 인정해 주니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국투어 홍보해 달라는 요청에 거미는 "일단 이번주 토요일 23일에 광주 예술의 전당에서 하고, 30일 토요일에 충북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한다"라며 "12월 7~8일에 부산 KBS홀, 12월 14~15일에 서울 올림픽홀에서 하고 12월 21~22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 12월 27~28일에 경기도 성남 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한다"라고 소개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유정민,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