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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5살 딸도 로제&브루노 마스 '아파트' 좋아해, 깜짝"('정희')

쓰니 |2024.11.19 14:00
조회 444 |추천 6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거미/사진=헤럴드POP DB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거미가 장안의 화제인 로제의 곡 'APT'(아파트)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거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투어 'LOVE'(러브)를 진행 중인 거미는 "요즘 제 공연에 오시는 관객 분들이 연령대도 그렇고 굉장히 다양하시다. 효도 상품처럼"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자녀 분들이 티켓팅을 하셔서 부모님만 오시는 경우들도 있고, 저의 팬들이 아기를 낳아 아이와 같이 오는 경우도 있고. 배 속에 아이가 있으신 분들도 진짜 많으시다. 태교 하러 오셨다고 하는데 저는 제 음악이 태교에 괜찮을까 싶다. 너무 슬플까봐"라고 설명했다.

최근 댄스 메들리 시간에는 로제 브루노마스의 '아파트'를 선곡했다고 했다. 거미는 "아파트를 너무 좋아하셔서. 원래는 '아마겟돈'을 준비했는데 그러다 '아파트'가 인기가 너무 높아졌다. 전 관객 분들이 다 하시더라"고 했다. DJ 김신영이 "아이들도 좋아한다"고 하자 거미는 "저희 아이도 한다. 깜짝 놀랐다. 정말 대단하다"라고 추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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