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실제 나이가 공개된 후 첫 생일을 맞았다.
한소희는 지난 1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일 파티를 즐기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풍선 장식을 배경으로 흰색 드레스를 입고 화관을 쓴 한소희는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냈다.
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지난 2021년 장난감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해 품절 사태를 이끌었던 한소희는 이번에도 하트모양 큐빅 귀걸이와 목걸이 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다우신 우리 공주님”, “축하해”, “예쁜 언니 생축” 등 반응을 보이며 한소희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달 한소희는 애초 알려진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31일 “(초등학교) 4학년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됐다.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다”라며 어머니의 사기 혐의 때문에 부득이하게 1994년생으로 살게 됐다고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