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사람이 정말 찐으로 없는 것 같은 저 눈빛
키가 작고 머리 긴 자기를 보는 것 같다는 성시경..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그런 막말을
조여정 좋다는 사람 많을텐데도
만나는 사람이 없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 성시경
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늘 한정적이고
그 바운더리 밖의 사람들을 만나려면
평소 일상이 아닌 것들을 해야 가능함
심지어 조여정은 술도 안 마시다가 이제서야 조금씩 마시기 시작함
비혼이라 이러고 있는 게 아니라
그냥.. 그냥... 어쩌다보니....
근데 또 어떻게든 결혼을 해야겠다는 의욕 or 집착은 없어보이기도 함
혼자 오래 지내다보면 이제 나 혼자 지내는 루틴과 일상에 절여져서
이걸 포기하고 싶지가 않아질 거임...ㅋㅋㅋㅋ
외로움 느끼는 것도 페이즈가 있을 뿐 쭉 가진 않고
저 둘도 비혼은 아니지만 지금의 안정감을 깨고 싶지 않은 것도 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