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프미나 이서연
진짜 오래간만의 컴백인데 이번 활동이 생각보다 더 흥했던 프미나
원래는 아무리 꾸미고 있든 꽁꽁 싸매고 있든
밖에서 자길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고
근데 최근 몇 달간은 길거리에서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만 30장 이상을 찍어주게 됐다고 함.
정말 세수만 하고 나왔던 적을 빼곤 사진 찍기 곤란한 상황이었던 적도 거의 없었어서
거의 요청하는 족족 다 찍어준 듯!
서운한 건 아니다 = 서운하다
딴에는 나름 이례적인 일인데 근데 뭔가 좀 궁금한 지점이 생김....
여돌이 길거리에서 사진 찍어주면 벌어지는 일
ㄴ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목격짤이라고 올라오는 거 보는 맛도 있을텐데 뭔가 수확이 없네
근데 그냥 우와 연예인이다~~ 하는 사람들 아니고 진짜 찐팬이면
갠소 목적으로 찍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봄
이서연이랑 사진 찍은 로버들은 앞으로 참고해주시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