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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시댁 늘 바라기만 하는 친정

ㅇㅇ |2024.11.20 16:15
조회 10,944 |추천 9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3
베플ㅇㅇ|2024.11.20 17:16
저 남자는 남의집 기둥을 뽑아서 결혼하네 ㅜㅜ 이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을 경험 하겠구만
베플ㅡㅡ|2024.11.20 16:28
대여하라고 해요. 대여비 내주는 게 어디야. 앞으로도 각종 생활비 병원비 대줄 거고 그래온 것으로 이른바 키워준 값은 차고 넘칠텐데 염치도 없냐고 쏴붙여요. 안그러면 결혼후에도 더 합니다.
베플ㅇㅇ|2024.11.20 16:47
이제 시작이네. 불쌍한 새신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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