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웨딩드레스 투어에 예비신랑+플래너 이렇게 두 명이랑 가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원래 여사친이랑 플래너 조합으로 가려했는데
나름 예비신랑이랑 다양한 드레스 핏 보여주면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예비신랑이랑 같이 투어 가보셨던 분 계실까요?
참고로 예비신랑은 예식 준비과정에 관심이 꽤 많은 편이에요.. 웨딩촬영 컨셉도 화이트 핑크톤 떠올리면서 저랑 어울리는 것 말해주기도 하고요.. 반면 저는 그냥 결혼식은 하나의 행사고 웨딩촬영은 포샵으로 충분히 극복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