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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을 향한 촬영 감독님들과 멤버들의 표정

ㅇㅇ |2024.11.20 19:18
조회 29,369 |추천 76


찜질방에 간 아이브.
다들 식사하는 와중에
장원영은 게임을 하러 간다.



저 만원은 과연



왜 안 가르쳐주고 시작하는 거야
이런 게임은 맞지 않은 것 같다.



뽑기는 자신있단다.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워녕이와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멤버들과 감독님들…




다행히 천원을 남기고 성공한 장워녕은



드라이브를 하러 떠났다.
(근데 출발을 못하는)
추천수76
반대수14
베플ㅇㅇ|2024.11.20 19:42
자칭 게임고수임
베플ㅇㅇ|2024.11.20 19:34
이거 너무 귀여움ㅋㅋ
베플ㅇㅇ|2024.11.21 15:48
감독님 표정 = 내 표정
베플ㅇㅇ|2024.11.20 21:57
??: 난 진짜 운전하면 안되겠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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