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 무리가 있는데 그중 한명이 개인사정으로 2~3년 전에 타지로 혼자 멀리 가버림 나 포함 나머지 애들은 계속 살던곳 사는중 그래서 매년 혼자 타지인 애가 우리 지역으로 오기도 하고 우리가 걔 지역으로 가기도 하고 그렇거든 근데 내가 예전부터 나 혼자서 타지사는애한테 가보고싶었음(혼여행 좋아함) 그래서 요번에 기차,숙소 다 예약하고 애들한테 나 이때 타지 가기로했다 말함 그러니까 나머지 애들이 헐 왜 혼자감 나도 가고싶다 약간 이런반응이야...... 내가 너무 통보식으로 말했나 ㅠㅠ 미리 애들한테 물어볼겋 그랬나 좀 기분나쁠려나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