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이 하는 유튜브 프로젝트 때문에 기부템 가져온 있지 예지
근데 그냥 딱 봐도 너무 작아서 이걸 입을 사람이 있냐는 제작진 반응ㅋㅋㅋㅋ
피디가 자기 아들도 안 맞을 것 같다 함ㅋㅋ
안무연상 찍을 때 의상팀이 준비해준 옷이 너무 예뻐서 정보를 물어봄
핏고 예쁘고 스판 짱짱한 게 장점
바지 정보 듣자마자 냅다 구매 갈겼는데 의상팀에서도 그 바지를 예지한테 줌
그래서 똑같은 바지 2개가 됐고,
예지는 자기가 산 새 바지를 기부템으로 가져온 거
애장품이 갈 사람이 일단 초등학생인데 키는 커야겠다고 조건이 까다롭다 함ㅋㅋㅋ
예지 키 167cm
167한테도 기장이 길어서 예지도 높은 신발 신고 찍었음
팬들은 이매지너리 프렌드 안무 연습영상이라고 유추하고 있음
근데 핏 예쁘긴 하네..ㅜㅋㅋㅋㅋㅋ
부츠컷 블랙진 기본템이라면 기본템인데 핏 안 예쁜 것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