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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박현호 양측 “4월 12일 결혼식” 5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종합]

쓰니 |2024.11.21 18:15
조회 158 |추천 1

 사진=왼쪽부터 은가은, 박현호/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요계 새로운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가수 은가은, 박현호가 그 주인공이다.

은가은 측은 11월 21일 뉴스엔에 "은가은이 내년 4월 12일 박현호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현호 측 역시 이날 뉴스엔에 은가은과 4월 1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알렸다.

앞서 20일 은가은, 박현호가 4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이 동반 출연 중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측은 20일 "은가은과 박현호가 내년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두 사람은 내년 예정된 결혼식 준비 과정을 '신랑수업'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은가은과 박현호는 공개 연애 시작 3개월여 만에 정식 부부가 된다. 앞서 은가은 측은 8월 9일 뉴스엔에 "두 사람은 올해 초 한 예능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게 됐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아티스트 사생활이기에 이외에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현호 측 역시 당시 뉴스엔에 "현호와 은가은이 올해 초 프로그램에서 만나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5살이다. 은가은은 1987년 생, 박현호는 1992년 생이다.

한편 은가은은 2013년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7위를 기록하며 한층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현호는 2013년 아이돌 그룹 탑독 멤버로 데뷔했다.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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