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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기은세, 비싼 코트 입고 취리히 바닥 벌러덩‥그래도 예뻐

쓰니 |2024.11.22 16:13
조회 41 |추천 0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스위스 취리히로 여행을 떠났다.

기은세는 11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취리히에서 이틀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취리히를 여행 중인 기은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은세는 캐시미어 코트를 입은 채로 물가 옆 계단 난간에 벌러덩 누워 힐링 타임을 보내고 있다. 길바닥임에도 머리까지 편하게 대고 누운 기은세의 털털한 여행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만 41세다.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9월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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