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퍼나가 1순위였는데 그거 심사후보에서 이유도 모른채로 사라지고 그마저도 마그네틱이 점수 위인데도 에스파주고
아일릿이 점수 7점차이 넘게 나는 상황이라 거의 확정수준이던 댄스퍼포머상까지 훔쳐갔는데
세븐틴이 에스파보다 점수가 25%나 높고 심사점수 비율도 20%밖에 안되는데 10점 차이나는 이걸 받으려고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걍 양심이 죽은거임
진짜 제정신인가 ㅋㅋ 화를 내도 딴 애들이 화내야지 에스파 상 주려고 중간에 심사조건까지 바꿔서 상 몇개를 훔쳐타놓고 가수상까지 내놓으라고 발작함?? 원래 올해의 노래 작년까지 심사점수 20%였고 에스파는 후보군에조차 없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