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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사이코패스가 진짜 강한 자존감을 가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4 00:38
조회 600 |추천 2

사실은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허세와 과대망상의 끝판왕이 아니라 아주 현실을 제대로 판단하고 있었고 10년동안 종교에 의지 하지도 않고 병원에 입원도 한번 안하고 다 버텨서 여기 까지 온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혼자서 10년을 버티시면 전국의 국정원 직원도 10명도 살아남지 않게 됩니다.

이런 자존감이 강하다는 것은 어릴 때부터 학급에서 중책을 맡으면서 선생님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것이고 집안자체도 큰 문제가 없는 집안이라는 겁니다.

우리 부산경찰관들 그렇게 인권비하 발언을 해도 끄떡도 안했던 이유입니다.

그 경찰관들이 그렇게 무시하던 놈인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살아남아 있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준 것도 사실이구요.

그 사람의 확신은 2015년도에 이미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계속 경찰 딸들이 죄를 짓는다는 사실을 알았고 강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이 때 경무관 딸도 사고에 이미 연루가 되었습니다.

10년동안 한번도 산을 타면서 회피를 한 적도 없구요. 병원에 한번도 입원 한 적도 없고 생으로 다 버텼으니까요. 심지어 종교행사에 가서 도움을 부탁한 적이 없으니까 그 정도로 확신을 하니까 그냥 솔직하게 인정하시면 됩니다.

평소에 6정도의 공격을 갑자기 9~10까지 극도로 올려서 괴롭혔고 그래도 그 뜻은 굽힐 생각이 없구요. 저는 이미 강한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맞는 걸 때려패서 입을 닫아라고 하는건 조폭이 하는 짓이구요.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한 경찰청에서 엮이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아니다. 청장 딸 1명만 엮여도 그렇게 할 겁니다.

경찰청에 내분사태가 벌어지는 이유입니다.

솔직하게 인정하시는게 제일 빠른 방법입니다. 반성하십시오.

강한 자존감이라는 것은 정확한 현실판단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잘 안다는 것입니다. 혼자서 살아님는 방법을 그렇게 연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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