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앞까지 갔다와도 한 사건이 잊혀지지 않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4 02:46
조회 531 |추천 2
제가 정신병원 앞까지 갔다와도 끄덕도 안하는게 있어요.
지금 얘가 정국의 예상 현상도 정확하게 예측하거든요.
1. 6~7개월 전에 사과했으면 끝까지 갈 수 있었다.
2. 10월~11월에 정말 시민들이 폭발할거다.
3. "이제 되돌리기 거의 불가능하다." 3번째 예측 시민들 이미 마음 돌아셨다.
4. 시민들 한번 더 속이면 진짜 경찰과 시민간에 더 큰 유혈사태 벌어진다.
이걸 예측하면 지금 한 사건 불기소 사건이 10년째 기억에서 지워지지 읺는데...
1. 진짜 대학가에서 좀비 같이 걷는 느낌처럼 세상에 구린네가 나고 냉기가 흐르는데 이 정도로 그 불기소 사건이 불길한 예측이 든다.
2. 나는 몰랐지만 사실은 그 사건이 니 인생 끝난 사건이었다.
3. 그런데 나는 하루 생각할 시간이 있었는데 이 사건 기소못하겠다 라고 크게 예측했고 수사 중에 한번도 떤 적이 없다.
4. 그런데 수사 중반에 가니까 형사가 "윽~~~~~~~~"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아마 그 형사는 수사중에 진짜 많이 답답하고 뭔가 끝난 사건 같았는데 계속 막힌다는 느낌이 들었을거다.
그런데 아마 수사 중에 "야... 이거 상대방이 찌고치고 들어온 사건인데 내가 멋도 모르고 수사활동을 펼쳤다."라고 느꺘고 형사가 증거 자료를 하나 복사하는데 그 상황에서도 이미 얼굴은 상당히 벌게져 있고 상기되어 있었다.
5. 수사 중에 느끼는 점은 나는 수사 내내 뭔가 자신있게 대답했고 오히려 형사가 당황하는 모습에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다.
6. 그러면 이제 그 여자를 알아봐야 하는데 내가 느낀 기분은 "20살(성인이 되는 1월 1일생 제외)이 이 정도로 나온다는 건 이미 경찰서를 온 적이 있거나 이 여자는 고등학생 때부터 죄를 짓던게 거의 확실하거나 20살에 죄를 짓기 시작한 애면 이미 상당한 죄를 지은애다."
7. 지금 형사가 수사 중에 문제를 일으킨게 두 가지다.
(1) 그 여자의 고소장을 가지고 고소를 하고 수사활동을 했는데 진술에 이런 징면이 나온다.
"내가 이런 짓을 제법 했다. 그런데 내가 이런 죄를 짓기 위해서라면 이런 원칙과 규칙을 지켜야 하는데 당한 적도 많다. 그런데 나는 이제 다른 원칙을 또 지켜야만 한다. 그런데 형사님은 이 사실을 알고 계신거냐? 그런데 상대방이 그런 애라는 걸 알아채고 하지 않을려고 했다. 그런데 또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만나자고 하더라. 이러는 이유가 뭐였냐?"
- 형사가 여기서 "윽~~~~~~~~"소리를 내더라. 여기서 부터 이거 진짜 잘못됐다 라고 느꺘다.
지금 진술에 죄짓는 여자애 가지고 수사횔동을 펼친거거든요.
그런데 여자 애가 하나 확인하더만 "그냥 웃으면서 없던걸로 할게요." 하는데 형사가 고성을 지른다.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하고 소리를 치는데 막상 조사 들어가니 형사가 덜덜 떤다.
그러면 그 여자애는 경찰서에 그렇게 고소했겠죠.
"나는 이런 적이 처음이다. 순간 급해서 그랬다. 그런데 다시는 그러지 읺겠다. 제발 좀 잡아달라." 그렇게 안했겠나요?
지금 내가 한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 되는 과정을 설명하거든요. 이걸 말하니까 밖에 진짜 다 떱니다.(인생을 겁니다.)
내가 새벽 2시에 여고생 한명이 나오는 경우는 그 경무관 딸이 진짜 유일했는데 나는 지금까지도 새벽에 나온 여고생은 그 경무관 딸이 유일했다. 내가 그 사람이 경무관 딸이라고 하기 전에는 상당한 죄를 지은 느낌이었다.(이거 말하니까 밖에 진짜 다 떨어요. 다음에 떠는거 까지 사진찍어 줄까요? 그러면 믿으실거에요? 나는 마음 속으로 저렇게 그냥 가니까 사고터진다고 봤는데)
그런데 느낌이 너무 쐐하던데 무기징역이 되었다.
지금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에서 이런 느낌이 10년째 이어져요. 사람이 살면서 경찰서 한번 쯤 갈 수 있는거 알아요. 이건 그런 느낌이 아니에요. 구린내가 너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