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미모로 아침을 밝혔다.
장원영/뉴스엔DB장원영은 11월 24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한 아웃도어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장원영/뉴스엔DB이날 아이보리 컬러 패딩을 입고 등장한 장원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반짝이는 피부로 시선을 모았다. 훤칠한 비율에 날씬한 몸매는 기본, 하얀색 옷에 더 빛나는 투명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여신 포즈'로 샴푸 CF 같은 미모를 뽐냈다. 아침에도 부기 하나 없이 완벽한 비주얼. 그야말로 존재 자체가 '럭키비키'(럭키lucky와 장원영 영어유치원 시절 이름 Vicky 합성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