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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봉은사에갔다

강쥐 기일이라 갔는데

종교에관한 다양한 생각도 하면서

강쥐와의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기도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안정감이 좋았다

도심속 자연과 어우러진 사찰이 신선했고

향냄새가 편안하게한다

앞으로 많이 갈려고함

산속에 있는 사찰에가면 얼마나 평화로울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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